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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불 안 가리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로기수가 최고의 캐릭터였다니!

너무 기대된다


최신판(?) 경수씨의 생각들 들을 수 있는 인터뷰라

너무 좋다



이제 현장에서 전혀 긴장하지 않는 베테랑이 되었군요

4~5년 간 열일 하면서 성장한 게 느껴진다 ㅠ


그냥 단순한 영화 홍보 인터뷰가 아니라

경수씨가 인생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들과

좋아하는 것들을 느낄 수 있는 인터뷰네요



스윙키즈라는 영화를 찍으면서 느꼈던 즐거운 감정과

로기수라는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한 노력과

로기수라는 캐릭터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런 게 느껴지는데

경수씨가 느낀 것처럼

저도 너무 좋을 것 같고 기대되고

관객들도 많이 좋아해 주실 거라 믿어요♥



감독님도 로기수역을 경수씨 아니면

상상도 할 수 없었다고 한 만큼

촬영하는 동안 잘 통하기도 했군요


춤을 잘 춰서 탭댄스를 잘 했다기 보다는

새로 악기를 배우는 느낌으로

열심히 연습한 거란 것도 첨 알았어용!

많은 노력이 필요했군요

(악기는 요행으론 안 되고 충분한 연습 시간이 있어야
제대로 연주할 수 있으니)




아 얼른 영화도 경수씨도 보고 싶당ㅠ.ㅠ



기다리는 동안 퍼스트맨이라는 영화도 꼭 봐야겠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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