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12시부터
밤 12시가 다되어가는 지금까지
예전(?) 처럼은 아니지만
하나씩 하나씩 오해를 풀고 대화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은 전화도 부담될까바
전화를 걸지도
보고싶다 말도 만나자 말도 못하고 있지만
어쨌든 저는 웃고 있네요
제가 너무 큰 잘못을 했기에
그사람이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거라는거
충분히 알기에 마음을 강요하지 않고
천천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보려구요
우리가 다시 잘될수 있게 응원부탁드릴게요
제가 30대에 들어서
너무 답답해서 네이트판에
글까지 썼다고 이야기 하니까 웃더라구여 ㅋ
이 글을 보고 있을수도 잇겠죠?
평생 서로에 든든한 편이 되기로 했던 약속
지킬수 있게
다시 제가 그사람 곁으로 돌아갈수 있게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