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헤어짐을 고한후
네달 뒤 달라진 모습으로 너에게 다가간후
달라지겠다 내가잘못했다 못했던만큼 잘하겠다
나를 용서해줘라 하고 널 내곁에 붙잡아뒀지
그러곤 세달뒤에 또 갑질하는 내가 보이더라
겨우 반년도 못갈거면서 다시잘한다고 널붙잡아 내곁에두고 예전에 그모습으로 돌아간 나를 2년동안 너는 많이 견뎌줬지
그리곤 2년뒤 너에게 헤어짐을 통보받은지금
나 2년전과 똑같은 생각을 지금 또 하고있어
그때 엄청 간절하게 너에게 빌고 빌었던 내모습을 또 생각하고있어
그땐 니가 있으면 이세상이 달라질거라고 확신했어
니가 없는 세상은 암흑뿐일거라고 상상했어
너와헤어지는게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일이었어
이젠 너에거 다시 되돌아갈수없다는거알아
새사람을 만나는일이 전 사람 고쳐만나는것보다 더 쉽다잖아
우린 다시 만나도 분명 옛날처럼 되돌아갈거야
우린 정말 끝난거겠지
아직도 인정이 안된다 인정 할 수가 없어
니가 없는 내 세상은 지금 암흑이고 니가 없으니 살아갈 의미를 잃은듯해 매일 매일이 두렵고 무서워
곁에 있을때 잘할걸
내옆에 있을때 좀 더 안아주고 사랑해주고 니 이야기 귀담아주고 니손더잡아주고 사랑한다고 더 말해줄걸
널 평생 잊지못하고 슬퍼할까봐 두려워
이런 내맘 너는 아니?
난 너 잡을 자격도 없는 최악의 전애인이야
그래서 이렇게 벌 받나봐
지금도 숨이막히고 심장이 터질것같아. 너무 보고싶어서.....
니가 다른사람과 결혼하거나 다른사람 곁에서 웃는모습보면 살고싶지않아질것같은데 나 어쩜좋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