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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한 이별

고민중 |2018.11.27 01:25
조회 848 |추천 0
헤어진지 어느덧 3년이 넘어 4년에 가까워 지네 그리고 너희들이 사귄지도 4년에 가까워 지는구나 유일한 희망이자 자부심이였던 2년의 사귐도 4년이라는 시간앞에 무의미 해지는구나 그전에 헤어지고 귀를 닫고 눈을 감은체 살았다 그래도 당장의 설램도 좋지만 2년의 추억이 있으니 그렇게 만난 애들은 얼마 못간대 얼마 못갈꺼야 하며 헤어졌길 헤어졌다며 생각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며칠전 너희를 본순간 모든것이 무너져 내렸다 헤어진게 아니구나 더 잘사귀고 있구나 4년이 다되가는구나 4년 너무나 긴 시간이다 길다고 생각했던 2년보다 상상도 안될만큼 긴 시간이야 니가 문득 내 생각이 날까 카톡도 나뒀다 연락은 바라지도 않았으나 그래도 여행다니며 잘사는구나 언제나 변하지 않는구나 생각해주길 바랬다 첫사랑이다 많이 서툴렀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 진심이였다 4년이 흘러 내가 정말 너에게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알았다 니가 날렸던 비웃음도 너희둘의 모습도 내 마음을 갈갈이 찢어 놓는구나 남이라며 미리 끝나서 다행이다 라며 언제까지 버틸수있을지 시간이 약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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