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맨처음 사귈당시 처음부터 왜케 사람이 왜 이럴까 생각한게 초반부터 생겼었어
처음엔 나야 외면만 보고 좋으니까,
썸도 짧게타고 금방 연애를 했거든
냉정하게 얘기하면 미안하지만 나를 담을 그릇이 안됐어.....
내가 진취적인 삶을 영위하려 발악하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려고 노력할때 걘 맨날 술쳐마시고 나에게 1도 도움 안되는 말만 해댔지
그래서 연애할때 미성숙한 모습에 실망하기를 여러번 결국엔 지쳐서 헤어졌는데
정말 비슷한 여자랑 만남
생각하는것도 어리고 철없고
이게 니 수준이라면 너의 생각이라면
잘만났다싶다.
잘 만나라.
끼리끼리 만나는건
정말 진리야
그동안 고생했어
나한테 잘보이려 숨기고 아닌척 구느라.
너같은 여자만나서 너답게 연애하기를 바라
그게 서로에게 맞는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