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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직장이 더럽게 마무리되고 나오네요...

Bb탄 |2018.11.27 12:27
조회 342 |추천 3
저는 9개월전 남자친구의 소개로 의X부 민X점에 있는 엽X떡볶이 주방으로 취직하게 됬습니다 전 일전에도 이 직장에서 일해 본 경험이 있어 나름 적응도 빨랐죠...
그러나 여자에 몸으로 혼자서 주방을하긴 힘들었지만 사장님과에 유대도 좋았고 급여 또한 잘 챙겨주셔서 버틸수 있었습니다
이래저래 사장님께 더 잘하고 힘든 내색 안하려 노력도 많이 했구요 그런데 지금현재 안좋게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퇴직을 마음먹게 된 계기가 약 3개월전 남자친구와 사장님에 분쟁으로 인한 사건있고 시작됬죠...(남친은 당시 점장이였습니다)
분쟁이 있고 남친은 강제적으로 퇴사처리 되고 이후 입니다
사람이 안그럴수 없겠지만 연인관계는 같은편이다라는 사장님에 생각이 눈에 보일정도로 일하면서 저에게 무심하시고 차갑게 대하셨습니다 출근해서 인사드려도 받아주지도 않고 너무나도 속상했습니다 그래도 일은 일이니 열심히 했죠 그리고 답답한 마음을 사장님께도 표출했습니다
남친과 사장님에 문제는 두 당사자들 문제지
왜 저까지 같은사람 취급하시냐고 물었습니다
그러곤 아무대답도 없으셨구요
그래도 저도 지금 직장생활이 육체적으론 힘들었어도 적응됬기에
생각하지않고 내 일만 하자 생각하고 일했습니다
그렇게 사장님과 전 일적인 부분에 대화를 제외하곤 정말 쥐죽은듯이 일만했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사장님이 다시 말도 건내주시고 그래도 전과 같이 친분있게 지내던건 아니지만 일하면서 다시 더 열심히 일해야겠단 의지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또
시간이 지나 일전에 일하다 그만둔 다른 직원과 사장님이 또 다른 문제가 생기고 다시 저에게 차갑게 대하시고 심지어 사람취급도 안해주시더라구요 저도 눈치도 있고 그간 경험한게 있어
현재 상황이 사장님이 저와 그 전직원과에 친분때문에
또 이러시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에 점장님께 하소연 했습니다
제가 몬 잘못했기에 나를 사람취급도 안하고 무시하시냐 암만 그래도 사장과 직원인데 직원이 싫다하더라도 인사정도는 받아줄수있는거 아니냐 점장님께 하소연하니 자기도 모르겠다 하더라구요
전 진짜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지만 그래도 생계를 해야하니 참고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않아 지난주말 일이 끝나니 사장님께서 절 부르시더라고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지금 매상에 남는게 하나도 없어서
너 앞으로 파트타임으로 오후 5시부터 마감까지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어이가 없었습니다
약 9개월간 저에 문제가 아닌 다른사람문제로 저를 안좋게 보신거까진 참고 견디려 했으나 이렇게 대놓고 필요없단식에 표현을 저렇게 돌려 말한게 납득이 안갔습니다
이건 누가봐도 나가라는 소리고
저는 노동법상 점주가 정직원을 파트타임으로을 자기 임의대로 바꿔도 직원이 동의하지않으면 안된다라는거정돈 알고 있습니다
허나 다 접어두고 저렇게 까지 해야했나
그리고 얼마나 자기 맘대로 이용만하고 버릴려나 생각이들어
일을 그만 둔다고 했습니다
정말 이것말고도 할말들이 많은데
더이상 말하면 저도 마음이 더 불편해질꺼같고
이글을 보시는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너무 억울합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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