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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언니 어떡해야될까요?.. 쓰레기처리 어찌해야될지.. 이런일이 있긴하네요..

stop |2018.11.27 13:09
조회 1,068 |추천 1

우리언니 어떻게해야될까요?.. 길고도 긴글이 될듯싶습니다.  그러나 지루할세가 없을듯 합니다. 옆에서보고듣고 참 답답하고 암담하여 글올립니다.


저희 언니와 저는 사촌입니다. 사촌이지만 둘다 외동들이라
자매처럼 잘지냅니다.  이 일은 요즘일들이 아닌 불과 2015년 부터입니다.  이일을 알게된건 2016년 여름쯤입니다. 저희언니는 자영업을하고있고 젊은나이에
사별을하고 조카와 살아가고있습니다. 그러던중 2015년에 그 그 남자를 만나며 언니는 지금 힘든나날을 보내고있습니다. 옆에보는사람은 뻔한듯한데 언닌?
 

사건즉은 그남자는 총각이고 언니는아이가있어 처음만남이 조심스러웠고 친해지면서 큰건아니여도 나름 명절에 챙기기도 하고,그남자를 소소하게 잘챙겼답디다.아이챙기듯
안봐도 훤합니다.  일년쯤 만났을때쯤  저한테 얘기하더군요.
만나는 맨이있다고. 둘 다 나이도있고 좋은결과를 기대했죠.
그런데 왠일 뭔일 ..
그 쓰레기가 언니몰래 딴여자랑 결혼을한겁니다.
이 사실을 알게된것도 뒤늦게 알았답니다.
이건 시작에불과합니다. 사랑과 전쟁인가?아무튼
것도 노처녀 !
 언니보다 나이도 더많은.. 그여자또한 피해자.!

그남자가 한날 늦은 밤에 찾아와 새로운일을배우는데
너무 피곤하다면서 쉬고싶다고 mt을 가자고 하더랍니다.집에 갈때쯤 그남자가 엄마라는 사람과 전화통화를 심각하게하더니 전화 할때까지 폰하지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하더랍니다.
  언닌 자기땜에(애엄마 만나거 걸린줄알고) 곤란한 상황생긴줄알고  속상해 했답니다.
이날이 그날일줄 저한테 한잔하자했는데 시간이 늦어 다음날로 미룬게  일이 터진거죠. 잘된건지.
언니가 그남자집을 찾아간거에요.
그엄마 만나서 얘기한다고.어찌 집도 가까운지.
그집은 그남자 신혼집 이였어요.헐 헐 .
언니한테 가족들 같이 살집이라고 인테리어할때부터
거길 갔었데요.  밥도싸가고 밥만먹었겠어요?
그 새벽 그집계단앞
귀를대고 들어보니 그남자와 어떤여자목소리가 들리더랍니다. 언닌 그남자한테 문자를 했답니다.
너네 엄마뵈러왔다고 초인종누른다고  ..
답도없고 언니 초인종을 과감히 눌렀는데
조용해지더랍니다.  누가 온지안거겠죠. 그남자는!
문도 안열어주고 일층으로 나오자마자 그남자 엄마가 전화를 언니한테 했답니다.   " 나 누구 엄만데 애엄마 맞죠!애엄마가 이늦은 이시간에 남의집에 와서 행패냐며 ..참
그렇게 얘기가 시작됐는데. 그남자엄마는 통화를 해보니
언니가 너무 착한사람 같다며 보고싶다 하더랍니다.
집안에 여자목소리가 난다 여자생겨서 같이 사는것 같다 했더니 .   "여동생 친한언니라며  딸처럼 가족처럼 잠시 들어와 산다고" 뭐 이런 멍멍이 소리
그당시 언니의 소감은 여자가있는건 확실하고.
그엄마가 무슨소릴 하는지 궁금했답니다. 그날 저녁에 강원도에서 올라와 언닐보고 ....
에효..힘드네요. 쓰면서도 답답합니다.
비극에 또다른시작


언닐보고 맘에 든다며 아이가 있음어떠냐며.
이놈은 엄마한테 소개를 시켰어야지 이러더랍니다.
그러면서 내 아들은 전화통화많이하는거 피곤해하니 가끔통화하라고.그리고 귀가했는데.
담날은 더 어이상실.  내귀를 의심했답니다.
남의부모 욕하는건 신뢰지만 참  그부모에 그자식.
언니를 애엄마로 칭했으니
그남자 어머니는 아주머니로 하겠습니다.
그 아주머니 아침부터 전화와서 잠은 잘 잤냐며
물어보더랍니다. 언닌 밤새 생각끝에 끝낼맘에 그 아주머니한테 그만 정리하겠다고 했답니다.
여자도 있는듯하고. 여자없다고 딸 친구라고 늘어놓더니 아니라고 아쉬운놈이 우물판다고 그러더니
어디 점 잘보는곳 있음 가보고싶다고 ..언닌 또 같이 가자고 했답니다. 그렇게 답답하면.
결과는  어찌나 웃기던지.
점짐에서 언니 먼저 보라면서 아주머니는 따로 본다고하더랍니다. 점쟁이가 둘은 운명이아닌 숙명이라면서
절대못헤어진다며 그렇게 얘기하고  .나중에 알게된얘기지만
그아주머니 따로들어가 본게  자기아들이랑 그여자꺼볼라고 따로 봤다네요.그결과는 또 뻔하죠.
결혼사실이 얼추 밣혀지고 나온얘긴데 
그남자 그여자 가만있어도 헤어진다며 둘은 살수가없다면 그아주머니가 언니한테 얘기해주더래요.
그 점을 보고 그 아주머니 언니를 살갑게 하더랍니다.
아들미래걱정하며. 이야기가 넘긴데 나름정리해서 쓰긴하는데  더한일들이 많았겠죠.
이제 밝혀진 얘기하려합니다.
우선 쓰다보니 글이너무길어져서 방법을 논하는 얘기는 내일하겠습니다. 뭐부터 얘기를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너무 사건사고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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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

 

날씨가 기분을 대변하는듯합니다.
어제 못다한 얘기를 해보려합니다.
날이 갈수록 쓰레기의 간사함이  도가 지나쳐 언니를 구제할방법이 무엇일까 고민입니다.
답을 알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언니가 너무 딱합니다. 그여자또한 무슨죄인지..


점집을 다녀오고 만남을 허락받고..애딸린여자 부모님이 반대할까바 잠시 딴눈팔았다며. 용서를구하고 엄마가 널 맘에들어할지 몰랐다며.
그렇게 몇칠이 지났는데 밤만되면 연락이 잘안되고 언닌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더랍니다.
그러던중  그아주머니가 일하는곳이 강원도인데 같이 가자고하더랍니다.답답하다고.별생각없이 같이 바람쐬는 맘으로 바다도보고  ..그땐 좋아서 갔데요.참
바닷가앞 커피숍 그아주머니가 기다리고 언닌 인사를
 하고 바로 폭탄발언이  이여졌다합니다.급했나~~
"내아들 결혼했다."언닌 어이없어서
무슨 농담을 ...그러더니 그남한테 "너 누구랑 살꺼냐"
물으니 그남자는 그여자랑은 도저희 못살겠다며.기다려 달라며 잘못했다며 부모님들의 등살에결혼했다며..그아주머니 당신들이 막추진해서  시켰다며 .  집문제 해결되면 원래대로 된다면서 멍멍이소릴
했답니다.언닌 거기서 다 엎어버리고 끝냈어야하는데 안쓰럽니다.그얘길듣고 생각을해보니 이상했던것들이 다맞춰진거죠.심지어 그남자 결혼날도 저녁에 언니보러와서
차에서 놀고가고 그담날 미국에 친척형한테 간다고하더래요.
그게 신혼여행이였던거에요.사진도 찍어보내고
우리 답답한언니 잘갔다오라고 돈도챙겨주고 .미친거죠.
그거 뿐인가요.그집이 신혼집인지도 모르고 언니랑 나중에 살집이라고 침대를 사준거에요. 언니가 쓸침대라 생각한거죠. 그런데 그여자랑 그침대를쓰고.알고나서  침대를뺏었더라고요.그 침대 안줄려고 그아주머니 하는말
줬다 뺏냐고..정말 추접해서 
그게 뺏은거겠어요.눈뜨고 못볼일이죠. 그게 끝이였음 더더욱 좋았겠죠.일이 어떻게 되는건지  그남자가 소송이 걸렸는데 그걸 언니가빼준적이 있었데요, 결혼한지 얼마안되서 .그돈은 아주머니한테 받았는데 그돈으로 자기아들 차사주고 하더래요. 일을 하려면 차가있어야한다고. 중고차 푸조를 그 아주머니돈이랑 합쳐서요.  아주 큰돈은 아니지만 일단 이돈이 묶여있고
돈 얘긴 계속나올듯합니다.


이제 그 상대여자분이 출몰합니다.이전얘기들은 언니얘기지만 지금부터는 셋!언니 남자  그여자
그남자 엄마가 그여잘 그렇게욕을 하더래요.
독하다 과거에 놀았다 별별 욕을  욕먹을사람은 그남자데.
그여자도 당한거죠. 그여자 입장에선 결혼을했는데
그러고다니니 .참그렇죠. 그여자는 그남자를병처럼 집착하기 시작했데요. 전화안받거나  뭐라도 이상하면 피곤한상황되는거죠.그남 핸폰에 뭐를 설치했는지 그남자의 모든통화를 도청했답니다. 진짜 대박이죠. 언니의 직장을 맴돌며 감시하고 블랙박스 만날뒤져보고 블박을 하도뒤져봐서  차를 아에그여자가 끌고다닌답니다.없는 살림에 보태준거죠.남좋은일시켜주고
그여잔 k대 계약직 연구교수라네요. 머리가 좋아서 그런것도 불법으로 막설치하나봐요. 그남자가 언니 만나는건 너무너무싫겠죠.당연히 그런데 언니가 사준차는 끌고다니고 싶다?알면서 모르는척하고? 도청다하고 별얘길 다알더래요.
언니가 돈으로 자꾸 연관되니까 차 팔고 돈달라했더니 최근에 그차를 팔고 또다른 차를 샀데요. 어이없이 .그여자가 그렇게 했다네요. 언닌 그남자가 너무 딱하답니다.
만날 돈도없이 비리비리하게 다니고.결혼했다면서 일도없이
그러고다니고 이러다보니 이남자 두여자를 이용하는듯합니다. 이남은 잃을게 없죠.이쪽저쪽 왔다갔다.사는곳은 그여자 대출받아 이자도생활도 그여자가부담하고  나오면 언니가 챙기고 여복이 터졌죠.모르긴몰라도 언니 돈 많이 줬을껄요.요즘은 무슨 낚시에 빠져서 그러고다닌답니다.낚시는 그냥하겠어요?
그남자는 신불이라 그의명의는 암것도 없답니다.갖고다니는카드가 아주머니꺼라는데 그계좌로 돈을 입금시키고 했다는데 받을수있는건지 궁금하네요.

그렇게 언니가 믿고기다린 시간이 삼년이 다되어갑니다.
언니가 핸폰 전번도 바꾸고  매장도 옮겨서 좀편할까 싶은데
그여자가 남자한테 사람시켜 다 알아볼꺼라고 했다네요.
지금도 언니랑개인적으로 얘기한걸 알고있더래요.사람은 안변한다더니 그런듯합니다,언니가 그남자 차버렸으면 좋겠어요.어떤여자한테 기생할까 저울질하는건지.
남녀관계는 둘만안다지만 그남자는정말 답이없습니다.
도대체 어디가 좋아서 ...그여잔 이모든일이 언니때문이라고
한답니다.언니를 이년저년칭하며..언니가 잘한것도없지만
애초에 잘못은 그 쓰레기남이랑 그아주머니인데
언니가 싫으니까 다 언니탓을 한답니다.
언니도알면서도 돈을 받아야하는데  .,그남자랑 싸우면 그여자한테 대출받아 준다고합니다.
언니 그여자를 만나서 다까고 정리하고싶은데 그여자가 총맞았습니까 대출받아 언닐주게
그 남잔 뭐두쪽밖에없으니  받을것도없고요.
그계좌로 들어간돈들 받을수있을까요?
사람정이 무섭다더니  정은왜들어가지고
살면서 그런남자 안만나는것도 복인듯요.실상 그여자는 용돈도 아에 안준다네요.그러니 불쌍하니 언니가또 챙기고  어찌보면 더살게 도와주는셈이 된듯요.남들 가진거 똑같이 갖고싶은가 봅니다.언니랑 아이 갖자고 있던아이 지키지도 못했으면서 .딱일년됐데요 약을먹은탓에 아이를보냈다고.
그여잔 곧 폐경이라 가망없다면서  ..중간에 그여자가 못살겠다고 한적이있었나봐요,그 아주머니 기다렸다는듯이 딸내외한테 언닐 소개시키고 그랬어나봐요.막장도 이런막장.
혼인신고도 절대 안했다합니다.
다 거짓말같은데. 이 악순환을 끊어야하는데
법으로도 방법이없겠죠.  돈이라도 받고 끝내고
제발 그 여자가 이글이라도 봤으면 싶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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