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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정부청사는 청년실업자 양성소, 책임자 처벌해 주세요

홍삼주 |2018.11.27 17:26
조회 129 |추천 9


공공기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여 근로자 삶을 보다 좋은 삶이 되도록
노력하시는 정부에 고개 숙여 깊은 감사드립니다

세종정부청사 관리본부 에서는
평등하지 않고 공평하지 않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 국민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과정이 원칙에 맞지 않아 여러곳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세종정부청사에서는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는 이유로 근로자에게 삶을 빼앗고 있습니다

저희는 세종정부청사 특수경비원으로(용역) 근무하고 있습니다.

1월1일부로 저희16명은 실업자가 되어 가족과 함께 추운 겨울을 맞이해야 합니다


세종정부청사는 특수경비원이 청사 방호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2019년1월1일 기준으로 특수경비원을 청원경찰로 전환한다고 시험을보고 면접도 보고 신원조회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청원경찰로 전환기회도 주지않고 특수경비원으로 근무 할 수도 없는 근무자가 발생하여 실업자가 되어야 합니다

청원경찰로 전환되는 근무자도 있고
특수경비로 용역회사에 고용승계 되는 근무자도 있고 실업자가 되는 근무자도 생기는 원칙없는 일이 세종정부청사 관리본부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실업자가 되는 근무자는 힘 없는 청년 근로자들이고(16명. 20~30대)
특수경비로 용역회사에 고용승계되는
근로자는 군인 연금(약300만원)수급자들 입니다(54명. 50대 후반)
연금수급자는 연금과 월급으로 풍요로운 삶을살 수 있도록 정부에서 적극 지원하고 있고.
힘 없는 청년들은 기회도 주지않는 것이 공평 하고 평등한 사회인가요 ?

청년들이 실업자가 되어 가정이 파탄나는 것을 정부는 원하는 것인가요?

용역회사에 입찰할때 100프로 고용승계가 원칙입니다
지금까지 세종정부청사에서는 고용승계 원칙으로 입찰하였으나 이번에는 연금 수금자
인원 만 찍어서 용역회사에 왜 입찰할까요?

세종정부청사 특수경비원 전부 2018년12월
31일 까지 근로계약서를 쓰고 근무하었으나
누구는 청원경찰응시 시험 기회주고
군 출신들은 청원경찰 응시 기회를 2번 준다고하고 (2019년. 2020년)
누구는 용역회사에 고용승계하고( 약300만원 연금수령자)
누구는 실업자가 되어야 하나요
여기서도 힘 있는 사람만 살고 힘 없는 사람은 죽어야 하나요?

정부에서는 고용창출하자고 말로만 외치고 뒤에서는 근무자 인원감축이라는 핑계로 실업자를 양성하나요?

해마다 실업자 만들고 용역회사에 책임전가 하겠다는 것이 세종 정부청사 계획입니다.

그럼 세종정부청사에서는 근무자가 남아 돌아서 인원감축을 하는 걸 까요?

지금도 인원이 부족하다고 관계자들은 말하고 있고 내년에는 정부 부처가 세종으로 이전 계획이 있어 근무 인원이 많이 부족하다고
관계자들은 말하고 있는데 청사 관리본부 에서는
인원 없으면 없는데로 근무하라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힘 없고 빽 없는 청년들은 죽고 능력 있는 연금 수령자는 100프로 용역 승계이고 힘 없는 청년들은 100프로 고용승계 없이 실업자 만드는 세종정부청사는 군 출신들에게 특혜를 준 것은 인정하고 있습니다 정부청사 관리본부장은 힘 있는 사람에게만 특혜 준 것은 당연하다는 말 만하고 정부 지침대로 시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지침이 실업자 양성 이라면 청와대는 답변해주세요

책임자 처벌하고 저희를 정규직으로 전환 해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52758?navigation=petitions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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