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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어떤 직장 동료 분의 추천으로

'번아웃 증후군'에 관한 책을 읽고 있어요


어제 직장 모임에서 열심히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제가 번아웃 온 것처럼 그렇게 보였나봐요.. ㅎ

그 책을 덥썩 가지라면서 주시더라구요....허허

아닌 척 하고 있었는데 들킨 느낌이었어용





그 책에서
아이돌들이 매니저들의 차에서 내리라는 이야기를

제일 무서워 한다던데(끊임없이 스케줄을 다니느라)

경수씨는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힝




일하는 시간 대비 휴식할 시간이 적으면

번아웃 증후군이 오기가 쉽대용

그래서 연예인들이 번아웃기 오기 쉽다던데...

걱정이 되네용

특히 일을 잘 하고 배려를 잘 해서 자기 혼자 여러가지 일을 맡게 되고 열정이 넘치는 사람들이용... 힝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때로는 완벽하지 않더라도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시고

쉴 땐 푹 쉬셨음 해요~!



경수씨 오늘도 예쁜 꿈 꾸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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