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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시험준비생, 편견과 시선때문에 서럽습니다.

나나나 |2018.11.27 22:47
조회 424 |추천 3
안녕하세요. 간호조무사 준비중인 20대 여자입니다.

저는 직업학교에서 모든 간호조무사 과정과 병원 실습을 마치고
내년 3월에 시험을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계속 간조사하면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예전부터 일부 사람들은 간조사 라고하면 자기들이 간호사인줄 안다면서 간호사 행세하고 다니며 나댄다는 등 이미지가 많이 안 좋게 잡혀있더라구요.

물론 대학에서 힘들게 간호학을 전공 코피 터지게 공부하고 노력을 다하여 힘들게 간호사가 되었는데 고작 1년도 안되게 학원에서 공부한 간조사들이 지들이 간호사인 척 하는등의 무개념 짓을하는건 당연히 간호사들이 보기에는 열불터지는 일이라는건 잘 압니다.

하지만 그런 일부 개념없는 몇몇 간조사들때문에 모든 간조사들이 다 욕을먹고있어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것과는 달리 자기가 간호사가 아니라는걸 잘 알고있다거나 자기는 의료인이 아니라는걸 인정하는 간호조무사들도 많습니다.

저 역시도 그렇고요.
저는 제가 간호사라고 생각한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부디 일부 개념없는 간호조무사들 몇몇 때문에 이 세상 모든 간조사들을 다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착하고 개념있는 간조사들도 많습니다.

부디 나무 몇 그루 만을보고 숲 전체를 판단하지는 말아주세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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