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헤어진날짜는 기억을 못해요
한달정도 됐고 헤어지는 날 당일 울면서 붙잡았는데
그 사람은 거절했고 그리고 참다참다
2주뒤 연락했을때 꼼짝도 안해서 마음 접고
프사에 셀카 올려놓고 연락도 일절 끊었어요
그사람 친추에서도 지워지게 보란듯이
친구 목록에서도 지우고요
그러면서 더 힘든일이 겹치고 그사람이 지워질랑말랑
그 사람 생각이 나던게 잠잠해지고 좀 뜸해지고
여느날과 같이 퇴근해서 씻고 자기전에 불끄고 누워
일드보고 있는데 보고싶다.. 고 카톡이 왔어요!
잊어간다 생각했는데 왜 이렇게 떨릴까요
심장이 내려 앉는거 같은데 저 뭐라고 답해야 할까요
알려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