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입사해서 오늘까지 11년을 근무한 회사..
오늘 퇴사합니다.
한창 이쁘고 젊은 시기를 이 회사에서 보냈거늘..
남는건.... 아무것도 없네요
허망하기도하고...
11년 같이한 회사사람들이 내 인생에 남을만한 사람들도 아니고
정말 ...급여만 따박 따박 받고 끝난 느낌이에요
진짜...아무것도 남지 않아서 너무 화가나네요 ㅠㅠ
2008년입사해서 오늘까지 11년을 근무한 회사..
오늘 퇴사합니다.
한창 이쁘고 젊은 시기를 이 회사에서 보냈거늘..
남는건.... 아무것도 없네요
허망하기도하고...
11년 같이한 회사사람들이 내 인생에 남을만한 사람들도 아니고
정말 ...급여만 따박 따박 받고 끝난 느낌이에요
진짜...아무것도 남지 않아서 너무 화가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