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동구 상일동에 거주8년정도 되었습니다.
큰 아들이 고기가 먹고싶다하여.
가까운 ㅌ 마트에가서 삽겹살좀 사오라고 와이프에게 말했더니..몇분후 사가지고 왔는데 앞다리살을 사왔더라구요..삽겹살이 2900원대..앞다리살이 1700원대
해서 앞다리로 사왔는데 한근 조금넘는 가격이 12000원대 하더라구요.....
평소에도 ㅌ 마트 고기류 야채류 과일등은 사실 너무 비싸게 파는지라...농협이나 코스트를 이용하는데
갑자기 사게되서 갔더니...역시나.....
오늘 하나로가서 앞다리를 퇴근길에 제가 직접 사왔는데 700그램 한근조금 넘죠...4천원대....가격이3배나 차이가 납니다.....예전에도 캠핑그릴을 ㅌ마트에서 12900원에 샀는데...캠핑장에서 파는 그릴이랑 크기부터 철두께..메이드 차이나까지 같은데....3천원에 팔더리구요...ㅌ마트는 갈때마다 과자.우유 등등 가격이 정해진 봉지상품외엔 정말 심할정도로 비싸다고 생각했는데...오늘 앞다리살 사면서 정말 ㅌ마트는 가지말아야지 생각이 더욱더 듭니다..산지에선 대형마트라고 고기값 야채값 더 싸게 후려쳐서 매입해서 마트에서 3배가까이 비싸게파니....정말 유통구조가 의심스럽네요..
신세계도 마찬가지 일까요????? 회사가 같은계열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