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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해준다 말만하는 시댁

말만 |2018.11.30 22:57
조회 6,071 |추천 25

시댁이 계속 뭐해준다 뭐해준다
자꾸 떠들어요

근데요 정작 그때되면
입 닦아요

말을 안하면 되는데 자꾸 떠들어요..

더 웃긴건 저희부부 몇번 후려침 당하고 도리만 하기로 서로 입장정리 끝냈는데

시댁행사를 시아주버님이 갑자기 반씩 부담하재요.

제가 시댁과 사이 좋을때 반씩 하자하니
무시하길래 일부러 모든 경조사
상종 안해버리니 이제와 반씩하재요

너무 웃긴건 집이고 가게도 다 시댁 지원받은
아주버님네가 내면 되는걸

반반하재요 전 당연히 하기 싫구요.

남편한테 이번에 모임가서 자기가(남편)
계산하고 아주버님한테 우리 사정 안좋아서
3/2는 받자고 했어요(이건 우리한테 돈받아서 장남이 다낸다는 행세 하는거 못하게 하려구 제가 시킨거예요)

근데 지금 너무 짜증나요
왜 지들이 뭔데 돈을 내라 마라예요?
어찌하던 우리맘 아닌가요?
왜 이제와서 같이 하자는지도 어이없고
너무 너무 짜증나요!!!

지금 맥주한잔 마셔서 글이 엉망이니
양해 좀 부탁드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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