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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증인 비매너짓 좀 그만하자

ㅇㅇ |2018.12.01 01:01
조회 55,505 |추천 380

맥도날드 이런 곳에서

 

8명정도 떼거지로 몰려앉아서 커피는 3잔 정도만 시켜놓고

몇시간동안 앉아서 수다떨다가 일정시간 간격으로 밖에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광고지 주고 문열고 왔다갔다 들락날락 아주 정신이 없어 인간들이

왜이렇게 산만할까?

 

<<반복>> 수다떨다 밖에 광고지 주고 다시 들어오고 << 반복 >>

 

풀입문 주위에 앉은 고객들이 제일 먼저 짜증나겠지만

 

여호와의증인들 민폐왕

 

지들끼리 하는 얘기도 주로 같은종교 동료를 비평하는 거임

지들끼리도 사이 안좋은가봐

 

 

추천수380
반대수23
베플ㅇㅇ|2018.12.01 01:44
심지어 제 카페에서는 음료한잔 안사먹으면서 저럽니다.. 커피마시고 왔다고 담에 오면 마실게요^^이러면서 종이는 매일두고가고.. 에휴..동네장사라 참..
베플ㅇㅇ|2018.12.01 03:26
자연재해 일어났을때 자기들은 여호와의증인 부상,사망부터 확인한다. 수백명,수만명이 죽든말든 자연재해발생 그곳에 여호와의증인들에게만 지원금을 보낸다. "우리 같은 여호와의증인들끼리 서로 보태서 살아야한다"며 집바로 100m이내 상점을 놔두고 굳이 다른동네까지 승용차를 몰고 여호와의증인이 운영하는 미용실이나 상점에 간다. 가끔 여호와의증인이라도 객관주의자는 차별없이 가까운데 거래했다가 "같은 동료들끼리 보태주면서 살아야한다." 는 압박이 섞인 참견을 들었다. 여호와의증인 남자들은 이웃을 사랑하라는 성경논리를 내세워 양심적병역거부라 주장 하면서도 헬스장에서 전투력을 키우거나 밤중에 여호와의증인 신분을 감추고 주먹,발차기 연습을 한다. 이유는 사회에서 시비가 붙었을때 혹시나 몸싸움이 일어날 것을 대비하기 위해서다. 시비끝에 분위기가 살벌해지면 평소 준비했던 주먹,발 싸움도 한다. 상대는 말로만 싸우고 싶은데 여호와의증인이 먼저 손,발 쓰는 사건도 드물지 않다. 동료들끼리 레저 스포츠에서도 몸싸움은 자주 일어난다. "나한테 까불지마라." 식으로 상대를 제압하고 다치게 한다. 그리고는 하는말이 "놀다가 다칠 수도 있지 뭐, 이러면서 친해지는 것 아닌가?" 라고 변명한다.
베플ㅇㅇ|2018.12.01 02:07
미친것들아니냐 ㄹㅇ
베플ㅇㅇ|2018.12.01 04:21
여호와의증인 서로 경쟁하는 거에요. 매달 선교시간 보고서 낸답니다. 예를 들면 나는 50시간 너는 100시간 ... 선교시간 기록이 낮으면 불친절한 대우를 받거나 압박을 받아요. 어떻게든 남보다 시간 기록을 높이기 위해서 편한 방법을 찾아요. 10시간동안 편하게 하든 힘들게 하든 기록은 똑같거든요. 그래서 홈플러스나 맥도날드 이런 곳을 경유지로 삼는 거에요.
베플ㅇㅇ|2018.12.01 01:02
걔들 진짜 싫어
찬반|2018.12.01 20:46 전체보기
증인이었다 무활동으로 여호와의 증인에서 나온 사람이예요.. 저도 사실 여호와의 증인을 믿으면서도 이해가 가지 않는부분들은 많았어요 하지만 모든 여호와의 증인들이 저렇진 않다고 하고싶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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