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맨날 나만 자책하고 그리워하고 힘들어했는데

ㅇㅇ |2018.12.01 15:14
조회 1,338 |추천 12
이젠 헤어질 때 니가 했던 이기적인 말들과

회피적인 말, 행동에 마음 찢어지고 전전긍긍했던

내 모습이 점차 보이기 시작한다.

안아주고싶어. 내가 너무 불쌍했어.

나 이거 맘 정리되고 있는 거 맞지?
추천수1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