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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여자가 살기 힘든 세상 같다.

쉬크 |2018.12.01 21:58
조회 57 |추천 0
내 친구가 방금 격은 일인데 너무 어이가 없다.
술을 먹고 노래방을 갔는데, 걔가 화장실 간다해서 나 혼자 노래 부르고 있었단 말야?
근데, 친구가 표정 개 썩어서 들어오는 거...
그래서 내가 부르고 있던 노래가 혹시 친구랑 관련있는 그런 노랜가 싶어서 
노래 때문에 그래? 라고 물어 봤지.. 근데 그건 아니고 막 말을 하는데 너무 화가 났어.
친구가 속이 좀 안좋아서 토하게 됬나바 근데, 갑자기 사장이 와서는 문을 두드리면서 
내가 삼성 퇴직하고 토한거나 치우려고 이런거 하는 줄 아냐고 조카 뭐라 했다는 거..
진짜 어이가 없어서 내가 가서 조카 뭐라 할라다가 친구가 뜯어 말려서 가만두고 왔는데,
토한지 어쩐지 알려고 하면 조카 화장실에 CCTV 설치해 둔 거아냐? 어떻게 알고 와서 
사람이 있는데 문을 열고 윽박지르고 방마다 문 열고 다니면서 여기 애가 네 일행이냐고
물어봤다는데 진심 미친거 아님?
조카 사장새끼 퇴직하고 할 거 없어서 노래방에 앉이 있는 그런 또라인데 정말 상상을 초월한다
나 사는데서 이런일 겪을 줄은 몰랐어 진짜..
광주 ㅂㅅㄷ에 삼사에 있는 노래방 가지마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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