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해어지고 힘들고 죽을꺼같은대
너는 몇일을 생각하고 나만큼 힘들었을꺼라고 생각하니까
미안해 죽겠네
요세 많이 힘들고 지쳐있는 너에게 힘이 못되어줘서
마지막에 너에게 실망스런 모습보여줘서 미안해
너가 다시 온다면 정말 잘할수있는대......
뭘 잘못했는지 너가 섭섭했는지 알겠는대
너를 붙잡는게 무서워 너가 나를 더싫어할까봐...
기다려야하는건가...
/+추가
저거 쓰고 다음날연락했다가 전화받아줬지만
아직 화가많이나있구 재가 정말 싫다네요 정떨어지고...
붙잡으러 가고싶고 빌고싶어도 재가 일때메 지방에내려와있는대
3주뒤에 붙잡으러 갈라구요 자존심 같은거없어요
잘못했으니가 사랑하니까 이사람아니면 안될꺼같아요
만약 타이밍이나 너무늦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