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식어버린 커피는 더이상 마시고 싶지 않다.
겨울철 금방 식어버리는 커피의 문제를 해결 해 줄 수 있는 진짜 좋은 아이디어 스푼.
디자이너 geoffrey baldwin에의해 디자인된 'beverage heater'
말그대로 음료 데우기~
부글 부글 끓여주는 것이 아니라 뜨거운 커피를 잔에 따른 후에
이 스푼을 꽂아주면 천천히 식는다는 ~ 뭐 그런 얘기..
아직 시판되지는 않은것 같은데...정말 머리들 좋아 참~~디자이너들이란..
책갈피 보고 영감이 떠올랐나? ^^
여튼 커피 좋아하는 커피홀릭인 나에게는 강추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