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여러분, 건설직은 아닙니다..! ㅠㅠ 직업을 거의 말한거나 다름이 없어서 누군가 알아볼까봐 걱정이 많이 되네요... 남자친구가 나이가 어리니 저두 이직을 권하고싶지만 저런 상사들 빼고는 만족하고 다니고 있는 것 같아서 제가 함부로 이직을 권하지는 못할 것 같네용....ㅜㅠ
결혼은 ..! 서둘러서 하겠다는게 아니라 여건이어느정도 갖추어지면 하고싶다는 뜻이에요..! 꼭 이 친구가 아니더라도 나중에 배우자를 선택할때 이런 것도 고려해야하나 싶어서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