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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러운 남자친구의 근무환경

ㅇㅇ |2018.12.02 19:51
조회 14,795 |추천 11

수정) 여러분, 건설직은 아닙니다..! ㅠㅠ 직업을 거의 말한거나 다름이 없어서 누군가 알아볼까봐 걱정이 많이 되네요... 남자친구가 나이가 어리니 저두 이직을 권하고싶지만 저런 상사들 빼고는 만족하고 다니고 있는 것 같아서 제가 함부로 이직을 권하지는 못할 것 같네용....ㅜㅠ

결혼은 ..! 서둘러서 하겠다는게 아니라 여건이어느정도 갖추어지면 하고싶다는 뜻이에요..! 꼭 이 친구가 아니더라도 나중에 배우자를 선택할때 이런 것도 고려해야하나 싶어서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추천수11
반대수23
베플남자ㅎㅎ|2018.12.03 12:18
그 직장만 그럴거 같죠? 다른데 가도 싫다는 남자 끌고 단란한데 데려가는 상사 널렸습니다. 심지어 가정도 있으면서. 그냥 한국남자가 총체적 문제입니다. 그 직장만이 문제라는게 아님
베플ㅇㅇ|2018.12.03 12:03
24살에 겨우 1년째 연애중이라면 결혼은 아직 한참 먼 얘기네요. 어쨌거나 친구나 가족이 그런 성품의 사람들이 몰려있다면 남친도 그럴 가능성이 크지만, 직장동료까지 보고 판단하기엔 너무 먼 사람들인듯요. 직장은 퇴근하면 끝이고 이직도 할수 있는거니까요.
베플|2018.12.03 12:08
벌써 결혼은 좀 이르지 않나? 1년이면 콩깍지가 겹겹이로 생성중이겠네 좀 더 사겨보면 남친이 회사 사람들이랑 똑같은 종자들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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