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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 어떻게 복수하죠

5년만났어요.
중간에 헤어진 기간 10개월.
못잊겠다고 다시 연락와서
그래.다시 해보자. 하고 상견례까지 진행시켰네요.

결국, 극복하지 못하고 헤어졌어요.
아니, 너랑은 행복할 수 없을것 같다며 차였죠..

미친사람처럼 살았어요.
매달리기도..화를 내기도..하다가
결국 헤어진지 1년도 안된 시간에
그사람의 결혼소식을 접하고 저도 마음을 접었어요.
(아! 저랑 헤어졌던 10개월동안 잠깐 만난여자랑 결혼)

인연은 따로 있구나..체념하고
함든시간 혼자 극복했어요..

그런데 그새끼.
결혼 앞둔 몇개월전부터 연락을 하더니
6개월..단위로 연락을 하네요..

손이 달달달 떨려서 받지 못했어요.
그 후엔 화가 났어요..

날 버리고 가서 연락을 해오는게
처음엔 통쾌했지만
그후론
아무것도 모르고 그 새끼랑 결혼한 여자,
그 새끼의 아이를 가진 여자,
그 새끼만 바라보고 사는여자,

불쌍하면서 화가 나더라고요..

헤어진지 5년...주기적으로 연락이 옵니다.
한번도 받지 않고..문자도 씹었어요..

번호? 바꿔봤죠..
얽힌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어떻게 알고 계속
연락을 해와요..

그 주기가 6개월..
좀전에도 부재중전화가 와있네요..

4살된 아이도 있다 들었어요..

어떡할까요??
계속 무시할까요?
상대도 하기 싫은데 문자라도 보내야 할까요?
와이프에게 알려 풍비박산 낼까요?

답답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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