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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비 데이트통장

123 |2018.12.03 10:57
조회 1,205 |추천 0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20대 초반이고 둘 다 직장인입니다.

 

 

 

남친 제안으로 반반해서 데통으로 데이트비용 부담하고있어요.

 

 

 

남친이 데통 제안 하기전에 짠돌이 같은 구석이 보이긴 했어요.

 

 

 

자기도 옛날에 짠돌이란 소리 많이 들었다 하더라구요. 약간 성향이라고 생각해서 괜찮아요.

 

 

 

저한테 안 쓸려고 아낀다기 보다는..비용쪽으로 계산하는 느낌? 뭐...암튼

 

 

 

첨엔 내가 돈을 안쓰는거도 아니고 굳이?데통? 이런 생각도 들었는데 

 

 

 

어떻게 보면 가끔 비싼거 먹을때도 있구 뭐할때도 저도 차라리 맘 편하니까 했어요.

 

 

 

그외 가끔씩 선물도 사오고 이것저것 챙겨줘서 고맙고 불만없이 잘 지내고있는데

 

 

 

이번엔 모텔에서 드라마 몰아보기 한다고 간거라 둘 다 동의했으니까 데통으로 계산했고

 

 

 

관계를 가지지는 않았지만 진도가 좀 나가긴 했어요.

 

 

 

제 예상에 앞으로 시간이 지나게 되면 자연스레 관계를 가지게 될테고

 

 

 

여느 커플들과 같이 모텔을 자주 이용하게 되겠죠?

 

 

 

모텔비로 데통 돈 다 쓰게 되는게 싫기도 하구요..

 

 

 

데통을 사용하는 이상 계산적이게 되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약간 모텔비용 문제에 대해서 생각이 자꾸 많아져욬ㅋㅋㅋ..

 

 

 

제 생각은

 

 

 

같이 다른 지역에 놀러간다 그래서 숙소를 잡아야한다=데통사용 이렇게 생각하구요.

 

 

 

그냥 평소처럼 데이트 하다가 잠자리 목적으로만 가는건

 

 

 

제안한 사람이 따로 계산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틀린가요?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도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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