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중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흥미로운 TMI
퀸의 로고는 디자인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직접제작!
멤버들의 별자리로 만든거래 (사자자리 2명, 게자리, 처녀자리를 합친 거라고)
가수가 안됐으면 디자이너로서도 성공했을 듯
프레디 머큐리 역에는 원래 사챠 바론 코헨이라고 함
닮았지만 사챠 바론 코헨은 프레디 머큐리의 삶을 더 제대로 다루려면,
영화가 청불 등급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고
영화 제작에 참여한 퀸의 실제 멤버들과의 의견 차이로 그만두게 되었다고 해
밴 휘쇼 - 프레디 머큐리
그래서 다음으로 벤 휘쇼가 거론되었지만,
이유는 모르겠으나, 출연 불발
최종적으로 프레디 머큐리는
라미 말렉이 맡게 됐다.
그가 캐스팅 된 이유는
프레디 머큐리와 턱선이 닮은 게 큰 이유라고 함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브라이언 메이와 귈림 리
영화 제작에 참여한 브라이언 메이와
귈림 리가 함께 찍은 사진인데
이건 뭐 아버지와 아들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똑
+) 실제로 브라이언 메이는 천체물리학 박사님으로
2008 리버풀 욘 무어레스 대학 총장으로 취임해 2013년까지 재임했대
그리고 멤버들중 유일한 비흡연자
조셉 마젤로는 존 디콘과 닮아서 바로 캐스팅!
조셉 마젤로는 캐스팅 전화를 받고, 존 디콘을 검색해보고
어머니에게 잃어버린 아버지를 찾은 것 같다고 말했을 정도
+) 실제로 존 디콘은 전자공학생으로
퀸의 음악 장비를 직접 만들었다고.
수리가 아닌 제작!!! 앰프를 만들기도 했다고
게다가 퀸 2집 발매 전까지 교사 일을 병행했대
드럼 로저 테일러 - 벤 하디
역할을 제의받은 벤 하디는 악기를 다룰 줄 몰랐음에도
배역을 따내기 위해 드럼 친다고 거짓말을 했다고 해
+) 로저 테일러는 치의학 전공자로
밴드 활동 이후 생물학으로 전과해서 졸업했다고 함
만약 밴드를 안 했다면 치과의사가 됐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