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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파괴' 폭력으로 얼룩진 파리…프랑스 "비상사태 고려"(종합2보)

ㅇㅇ |2018.12.04 06:44
조회 5 |추천 0
(파리·서울=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이경욱 기자 = 샹젤리제 거리 등 파리 중심가에서 벌어진 이른바 '노란 조끼' 시위가 격화해 폭력 사태로 번지자, 프랑스 정부가 강력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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