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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pc방 화재를 덮으려 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2018.12.04 09:29
조회 183 |추천 1

간절히 호소합니다.

경기도와 언론에 간절히 호소합니다

금번 수원역pc방 화재사건의 친구 딸 김양은 원주의 세브란스 병원에서 자가호흡이 불가능하며 뇌파가 정상적이지 못하고 사실상 의료진의 소견으로 뇌사 판정을 받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와 일부 언론에서는 사망자 0 소방공무원 25명 표창 이라는 기사가 뜨고 있습니다.

사실을 알려고도 하지 않으면서 마치 모든 사고수습이 완벽하게 끝나듯이 언론이 세력의 통제를
받고 있는 느낌이 들면서 완벽한사고 수습에 찬사를보내는 현실이 피해자 가족과 주변인 지인들에게는 가혹할 정도 입니다.

이 모든 사건을 원점부터 정확히 파악하고 그러한 행동을 하여도 늦지 않을판에 너무 이른감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수고하신 소방공무원의 노고는 충분히 이해하나

너무 빨리 신속히 사건을 마무리 지으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한번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피해자가 나온이상 사건의 실체를 파악해주시길 바랍니다

이글을 보신 분들에 공감하신 분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지금도 뇌사상태에 빠진 피해자가족의 마음을 한번이라도 헤아려 보시길 바랍니다.

경기도 지사께서도 피해자를 찿아와 따뜻한 위로를 해주시고 그후에 하셔도 되는것을....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58936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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