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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 어떤가요

ㅁㅁ |2018.12.04 14:03
조회 966 |추천 0

되게 답답합니다. 좀 멍청하다고 해야하나? 주변 사람들도 느낄 정도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너무 심해요 같은말을 여러번 하게 만드는..

경험이 적어서 본인 스스로도 알고는 있다고 하고

제가 다 이해하고 좀 더 노력하면 될것같아서 참고는 있는데 슬슬 한계가 올것 같아요..

어려운 것도 아닌데, 제가 다른 방법을 제시해도 그냥 잠시 듣는척하다가

고치질 않습니다.. 물론 처음보다 많이 나아졌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이런것까지 알려줘야되나 싶고

뭔가 그냥 한마디로 사랑받을줄을 모르는거같아요.

물론 저도 다 잘했던건 아니지만

더 사랑해주고싶고 이것저것 해주고 싶었는데

정말 아무것도 해주기가 싫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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