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에 도둑이 왔는데 신고를 했다.. 그랬더니 도와준다고 한 사람들이 갔다.
근데 신고한 후에 많은 사람들과 방문객분들이 모여보니 집단생활이 되었다.
집단생활하다보니 개인생각할 시간이 전혀 없다.
왔다갔다한 후 몸은 안 좋고 사람들이 대래 지네 집인냥 한다.
미인이라고했더니 비웃었다...
그러더니 안간다.
피곤해야하는지...
돈을 요구했다... 그랬더니 그냥 대충 넘긴다...
수법인가보다...
합숙이 피곤하다... 야.. 이제 춥다.. 그만 좀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