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도 못하고 보잘것없고 경제적여유도 없고 가정사문제로 힘들때 옆에서 기다려준 여자.데이트비용 부담될 까봐 화장실간 사이에 몰래 계산한 여자. 데이트비용한번도 부담준 적없는여자.28살 현실적이 여야 할 나이지만 조건 안보고 아무것도 없던 나한테 결혼하자고 하고 나만 바라봐준여자.자취중이였던 날 엄청 챙겨주던 여자 .내가 부담될까 데이트통장 만들자고 먼저 얘기해준 여자. 경제관념 투철했던여자.영양제 홍삼 반찬 등등 항상 나먼저 챙겨주던여자. 가족한테 정말 잘했던여자 .내가 해준게 없어도 나만 바라봐준여자.내가 이성문제로 불안하지않게 신뢰를 준 여자.이런여자 놔두고 환승한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