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카* 선물하기 잭** 슬립온 강제 반송

강풍 |2018.12.05 16:16
조회 129 |추천 0
너무 어이가 없네요.메신저 선물하기 기능으로 친구한테 생일 선물을 받았어요.잭** 패딩슬립온 입니다.
제가 배송처에 호수를 잘 못 기재하는 바람에 배송이 안왔어요.;제가 평소에 모르는 번호 안받는데 택배아저씨가 문자 안넣고 전화를 하셔서 못받았어요.(애초에 배송지 잘못 기재한 건 제 잘못이 확실합니다. 인정안하는 거 아니에요.)
근데 택배아저씨가 제가 전화를 안받으니까잭** 회사로 연락을 하셨나보더라구요.택배아저씨 말로는 거기서 고객한테 확인해보고 다시 연락주겠다고 했대요.(만약에 그렇게 얘기 안했으면 제가 전화했을 때 택배아저씨께서 상품 가지고 계셨을 거에요. 바로 다음날 제가 전화한거거든요.)저한테 연락온 거 1도 없구요. 심지어 선물한 친구한테도 확인해 봤는데연락온 거 없대요.
다음날 택배아저씨한테 저 회사에서 자기들한테 반송하라고 했대요.
저는 사실 배송이 늦어질 수도 있다는 글이 판매글에 있어서기다리다가 기다리다가 너무 안와서 확인했는데;이미 발송완료라고 떠 있어서 확인한 상황이었구요.
카* 선물하기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재발송 처리 요청하고 배송비 부과될 수도 있다그래서알겠다고 했습니다. 어찌되었든 배송지 잘 못 쓴거는 제 잘못이니까배송비 부과되어도 약간 억울한 면이 없진 않지만 내는 게 맞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연락이 안와서 2-3번 문의를 더 했습니다.지금 10일만에 연락이왔어요.
재고가 없어서 재발송 어렵답니다.배송비 입금해야 반품처리 해주겠답니다.제가 그 회사랑 직접 연락하고 싶어서회사 전화번호 알려달랬더니 못알려준답니다.그 쪽에서 원하지 않으면 알려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전 이게 너무 억울합니다.배송비 그깟거 낼 수 있습니다.근데 상품을 파는 회사에서 고객한테 전화번호를 알려줄 수가 없다니요.그리고 고객센터에서 처리를 좀 빨리 해줬으면 재고가 없는 일이 있었을까요?
선물받은 건데 친구한테 미안합니다.
아 진짜 저 다시는 선물하기 기능 이용 안 할 겁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