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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죽음으로 몰게한것도 모잘라 고소까지..

|2018.12.06 14:58
조회 1,115 |추천 3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써보는것이기때문에 부자연스러워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교졸업하고 처음으로 들어간 직장에서 정말 좋은선배를 만났습니다. 선배를 넘어서 인생의 멘토이면 친언니같은 분이죠 현재는 개인사정으로 인해 같은 곳에서 일하지는않지만 계속 친분을 유지하며 잘 지내고있습니다.
언니나 저나 서로 힘든일 축하할일이 생기면 하던일 내팽개치고 서로를 챙기기 바쁘죠.
그렇게 좋게 지내던중 얘기치 못한일이생겼습니다.
언니의 친동생이 갑자기 언니의 곁을 떠나버렷죠..
정말 생각지도 못한일이라 멘붕상태였습니다.
갑작스럽게 일어난일에 언니는 동생분이 언니곁을 떠난 당일날 저한테 연락한것이아닌 삼일장을 치른후 연락을 주셨어요.
그때 내가 곁에라도 있어 언니를 위로하고 조금이라도 언니한테 힘이될수있었더라면 언니가 조금은 아주 조금은 괜찮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너무나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 언니를 만나게되었습니다.
언니는 진정되엇다하지만 톡 건들면 눈물이 흐를정도로 아직 불안정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언니가 그때의 상황들을 얘기해주었습니다.
얘기를 들은 순간 피가 거꾸로 솟더군요

언니 동생 갑자기 그렇게 된 이유와 언니의 현상황을..
동생분 남편이라는 사람의 행동으로 동생분은 극단적인 선택을하게되었고 그사람(남편)은 최소한 사람이라면 지켜야하는 양심 용서 등을 구하지도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언니를 고소하며 2번째 지울수없는 상처를 주고있습니다.

여기 청원글은 언니가 직접올린 글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6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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