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청 고민하다가 여기다가 적어본다 쿠큐큐 다들 읽고 내가 나쁜건지 알려죠
난 20살이고 오빤 26살인 100일좀 넘은 커플이야 난 용돈받으면서 학교다니고 오빤 과외 4탕 뛰고 직장은 안다녀
근데 매번 데이트마나 내가 돈을 더 많이 내는것같아서.. 더치페이좋고 물론 나도 돈내야하는거 알겠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계산할때쯤엔 딴짓?하고있어서 내가 계산하는편이야. 돈은 거의 6:4? 6.5:4.5? 앞이 내가 내는 편이야!
지금도 좋다고 그래주고 표현도 많이 해주는데 처음이랑 비교해서 조금 변한걸 느껴ㅠㅠ..막 카톡 답장이나 가끔씩 나오는 말에서! 물론 오빠랑 있으면 좋은데 돈 생각하면 기분이 안좋아져,..
나도 용돈 한달에 얼마 정해져있고 그래서 ㅠㅠㅜ 이건 내 마음이 변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