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울 파르나스 호텔 보안관이 몰카 찍었습니다.

익명 |2018.12.07 11:31
조회 1,276 |추천 2
12월 2일 아침에 삼성역 옆에있는 서울 파르나스 호텔 안에 있는 편의점에 갔다가 핫팩을 사고 편의점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의자에는 저 외에도 여러 여성분들이 있었는데 보안관이 멀리서 사진을 찍는 행동을 목격했습니다.
꽤 가까이 걸어와서 또 찍으시던데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더라구요.
이게 5성급 호텔 보안관의 메뉴얼인가요? 상식밖의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추천수2
반대수0

개념상실한사람들베스트

  1. 저 속좁은놈인가요?댓글1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