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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방 차관 사표 수리 방침

부반장 |2007.03.26 00:00
조회 92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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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해방 기획예산처 차관 
 
노무현 대통령은 아들의 에너지기술연구원 취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사의를 표명한 정해방 기획예산처 차관의 사표를 수리할 예정이라고 윤승용 청와대 홍보수석이 밝혔다.
윤 수석은 26일 “정 차관의 의사를 존중해 사표를 수리할 예정”이라며 “제기된 의혹에 대해서는 감사원에서 엄정하게 조사해 조치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에너지기술연구원은 정 차관 아들의 서류전형 통과를 위해 지난 해 하반기에 토익점수 기준을 낮췄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정 차관의 아들은 서류전형을 통과했고 면접을 거쳐 지난해 8월초에 행정직 정식 직원으로 입사했다. 그러나 입사시험 탈락자 중 1명이 에너지기술 연구원이 정 차관의 아들을 입사시키기 위해 토익점수 기준을 낮췄다며 감사원에 제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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