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에 졸업하고 진짜26살 현재가 되기까지
진짜 방황하며 살았어요 마음 못잡고 하고싶은거 하고 취업한다고 했는데 결국 이도저도 아닌 도전에 방황만 하고 살다가 뒤늦게 자격증 공부하고 하다보니
이제는 방황이 아니라 좀더 공부해서 더 나은 삶을 살고싶더라구요 영어도 잘하고싶어서 현재는 매일같이
1시간씩 공부하고 스펙도 더쌓고싶어 자격증공부할 생각이예요
남들은 대학교때 이런 생각하지만 저는 이제와서
자격증따고 좀더 나은 삶을 살고싶어 자격증에 관심이 많아요
물론 예전에는 연기쪽을 희망해서 자격증은 관심조차 없었는데 지금은 이력서에 당당하게 뭐라도 적고싶어요 그리고 예전에 제 가치관은 미래보다 현재를
더 중요시 했는데 지금은 미래도 더중요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아침에 저의 엄마가 일나가기 싫다는 말을 듣고
순간 저도 모르게 지금일안하면 나중이 힘들어
이생각이 딱 들더라구요
저도 제가 이렇게 변하게 될줄 몰랐어요
근데 한편으로는 현실에 끌려다니는건 아니겠지?
이생각도 들더라구요
추가)댓글에 취직이나 하라는데 저는 이미 취직을
한 상태예요 지금보다 더나은 환경에 갈려고
공부하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