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이 틀릴수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 19살 평범한 여자학생이예요이야기가 좀 길어요 .. !
제가 초등학생부터 부모님의 사랑이 각별했어요,,외동이기도하고 엄마는 약을 드셔서 그래서 집착이 더 심하기도했고 친구랑 놀때 꼭 붙어있어야되고 친구집에서 자는거 X 아파트 앞에서 벗어나면안됨 엄마가 베란다에서 보이는 시야에서만 놀아야됨 학교끝나고도 항상 엄마., 엄마랑 지냈죠 중학생이 되면서 이게 더 심해진거예요,,아빠가 중3때 위치추적을 달게하고 SKT아이지킴이; 통금은 6시고요 친구랑 놀때 꼭 집들려서 가방두고 놀아야했고요 안그러면 진짜 전화로 소리지르시고 .. 중3이면 한 3시쯤 끝나잖아요,, 집 들리면 4시.. ㅋㅋㅋ 밖에나갈때 누구랑 어디서 몇시까지 전화는 15분마다 엄마.아빠 엄마,아빠 엄마 엄마 이렇게 계속 와요 노래방은 술집이라 가면안된다 ?? 이건 뭔 개논리죠 10분늦으면 욕이란 욕 다먹고여 네 남자아이랑 같이 지내거나 같이 걸어다니면 __ 취급받고요그 일로 싸다구도 맞아봤고요 화장도 비비크림이랑 틴트 바른다고 저보고 매춘부 __년 같다고합니다.. 중딩때 은따같은 것도 당해서 힘든시기에.. 아빠라는 사람은 노래방가면 매춘부 10시넘어서자면 싹수노란년 인생이 답이없는년 진짜 저를 때릴라고 벨트끈을 듭니다..그 밖에 일들 많은대.. 핸드폰 검사는 필수였어여.. 비번 .. 카톡내용 전부다.. 제 방에서 카톡하면되겠죠 몰래 ㅋㅋ? 거실아빠가 책상을 두셔서 ^^,, 아 제가 아파도 예외는 아닙니다 기침을 편하게 못하겠어여,.. 아프면 아빠는 니가 음식을 그렇고먹고 그따위로사니까 아픈거지 병 ㅅ 이런 단어도쓰고 ..;생리통으로 배아프다고 건들지말라하면 병ㅅㄴ ㅋㅋㅋ 배아픈건 너밖에없어 ㅂ ㅅ 이러고 진짜,., 정말 힘들어서 생리통약 먹은거 들키면 약먹지말라고 버리고 진짜 생리할때마다 울었던거 기억나요 고1때 담임이 제 이야기듣고 전 울고.,,. 위클래스보내지고 주기적으로 상담하고,, 상담쌤이 ,, 야기 듣다가 참다못해 저희 부모님을 신고했어요.. 아빠는 미친년 그런거 왜 신고하냐 너 선생이라 애들이 너 병 ㅅ 으로 볼거다 .. 이러고.. 제가 뭘 잘못한거죠,,? 남자애랑 같이 있었다고 때리고 아가 칼들라해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도 진짜 ㅋㅋㅋ 하는말이ㅋ 위로는 커녕 만약 아빠가 또 이러면 어떻하죠 이러니까 그건 내 알바아니고 니가 알아서 커서 독립을 하든 알아서해야지 하고ㅋㅋㅋ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중3때까지 샤워할때 문열어보고 가슴 콕콕 찌르고 이런일도 많았고요 딸내미 건강알아본다고 팬티냄새도 맡고 그랬습니다 샤워할때 문잠그면 뭐라합니다 진짜.. 너무 힘듭니다.. 중3때까지 스킨바르면 술집나가냐? 밤에 왜 화장이야 (크림바른겁니다 렌즈도 다 버렸고요 ; 아는 분이 선물해주신건대 .. 새도우 하지말라 아이라인도하지말라 눈은 왜 그렇게뜨냐 바르게 앉아잇어도 자세가 왜 그러냐 병 신이다 살은 왜 쪗냐 운적도 많습니다.. 제 건강때문이라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 받아서 뒤져버릴거같은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또 맞았습니다 말대꾸했다고 의자 던지고 목조르려고 모션 취하고 칼들라다가 말았고요 저한테 뭐라는줄 아세여? ㅋㅋㅋㅋ 경찰믿고 나대지말래여 진짜 아빠라는 인간이 존경하고 싶어도 존경하기도 싫고 경멸하게되내여 진짜.. 19살인대 12시에 자라 귀뚫지마라 렌즈안된다 다 싹다 안된다 지금도 위치추적있고요 엄마번호는 차단했습니다 하루에 10통옵니다 귀에서 전화벨 소리만 맴돌아서 이렇게 살다간 안될거같아서 이렇게 글도 써봣습니다 ㅜㅜ 아까 아빠가 어깨를 너무 쎄게잡아서 삐긋.. 만약 부모님이 이러신다면 님들은 어떨게 살아갈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