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실제로 존재했던 살인용 호텔

ㅇㅇ |2018.12.08 11:11
조회 23,935 |추천 127

T8EYB9jRJ_1497496323_c06229c799b38baf2b23302338c1378e.jpg







연쇄살인마 헨리 하워드 홈스가 지은

캐슬 호텔



완전히 차단되는 방음벽, 비밀통로, 시체를 자동으로 암매장 시키는 기계가 있었으며

자신의 방에서 어느 방이던 가스를 채워넣을수 있었다.

지하에는 홈즈의 해부실과 연구실이 있었다.



1893년 시카고 만국 박람회가 열리자 관광객들은 물밀듯 들어왔고

투숙객들을 보험 서류에 사인하게 만든뒤 죽이고 시신은 해부용으로 팔아버렸다.

최소 50명이 이 호텔에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



홈스는 27건의 살인과 9건의 살인미수혐의로

교수형에 처해졌다.

추천수127
반대수0
베플ㅇㅇ|2018.12.08 15:55
화질이 안보여서 그런데 사진이...3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8.12.08 16:52
나쁜놈이 머리가 너무 좋았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