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출근하는 낭군님께
하절기엔 새벽 5시.
동절기엔 새벽5시 30분쯤
조식서비스 하고있는
삼십대 세아이 맘 입니다.
(첨 쓰는거라..어찌 시작하는지 몰라서..ㅋ)
쭉, 공들이지 않다가..
어느순간부터 조식서비스라 이름 붙이고?
나름 취미생활로 해나가고 있습니다.
고갱님이? 다이어트 중이시라
어느순간부터 밥을 멀리해서..
컨셉이?왔다갔다 하는 조식서비스 입니다.
순서 없이 했던거 올려봅니다.
참고로 새벽부터 이런거 저런거..
참 잘먹는 위대한 부부입니다.
부대끼고, 부담되고..소화안되고
모래알 씹는거 같고..이런거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