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흑빨을 하긴 햇는대 왜 다들 앓으면서 누워버리는건대여 내말은 그러케 다 심장을 부여잡고 쓰러지면 나능 누구랑 노느냐 이 말이애여 난 아직 막내인대 이러면 나는 많이 서운하지
그럼 형아가 나 사료 주면서 놀면 되겟내 전에도 말햇듯이 한 알씩 조야하는거 알지?
아닌데 모르는데
(아니 또..)
..얘들아 나는 먼저 잘게 오늘은 책상다리를 부러뜨렸더니 좀 피곤하네 그럼 이만
왜!!!!!!!또!!!!!!!!!!!그 때 내 맘 다 알앗다고 햇자나!!!!!!!!!
고걸 또 속다니 몽총하긴.. 인생의 쓴맛을 내가 또 이렇게 가르쳐준다 또ㅋ 탄이 넌 운이 좋은줄 알어 마ㅋ
(쟈는 사료로 인생을 가르친다냐)
구기 흑발한 기념으로 2탄 지어와봤어ㅋㅋㅋㅋㅋㅋㅋㅋ1탄 좋아해줘서 고마워 이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