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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잘못????

김지윤 |2018.12.10 15:30
조회 212 |추천 0
누구의 잘못일까요???
2년교제후 나름 잘 만나고있는 커플이었고
티격태격해도 서로 좋아하기에 이어간 사랑입니다
남자친구가 혼자나와 살고 난 뒤 부턴 얘기가다르죠...
1층엔 같은 회사에 다니는 친한형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분은 곧 결혼한 신혼부부구요 같이 더블데이트도 했었어요
하지만.. 저희 연애에 걸림돌이 될줄은 몰랐죠
그분의 누나분과 같이 식사하기 전까지 말이죠...
처음엔 그 형네 부모님과 그 누나분과 남자친구가 식사를 하러간다기에
혼자있고 안쓰럽다 싶어 알겠다 갔다와 라고 보내주었습니다
그러고 1시간 2시간 쯤 연락이 안되고 그뒤에 밥을 다먹고 저와 남자친구는
데이트를 할려고 만났습니다. 만나서 다음에 또 식사 약속을 하였다고
네. 거기까진 좋았어요 저도 남자친구가 그분들께 많이고마워하고 먹을것도 잘챙겨 주셔서 남자친구도 그에대한 도리를 한다고 생각하였고
하지만... 그누나분과 그형네 예비부부 남자친구 4명이서 잦은 식사자리..
가면 1시간 2시간 연락은 안되었고 마지막 헤어지는날까지 형이랑 본인이랑
같이 고기먹는다고 한자리엔 4명이서 같이 가게되었다는걸 제가 물은뒤에 알았죠
전 남자친구가 신경쓸까봐 남사친 연락 카톡 페북도 없앴습니다..
남자친구가 저는 안된다하면서 본인은 형 누나니깐 괜찮다며 합니다
그 형네 부부도 제가 여자친구인걸 뻔히 아는데 왜 그런자리를 계속 만들었을까요
지금은 저흰 결별했습니다 . 남자친구는 아직도 잘못한걸 모를꺼같습니다.
그부부도 포함이고요 그 누나분도 이해가 잘 가질 않습니다
저번엔 4명이서 식사한걸 본인입으로통해 나중에 들었던 적도 한번있었구요
왜 그 커플은 그렇게 4명이서 밥을 먹자고 하는걸까요???
이해를 할수가 없어서요...

헤어지고나니 저도 스트레스도 안쌓이고 속도 편하고 엄청좋습니다.
한번뭍겠습니다...누구잘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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