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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층간소음;

내인생수렴... |2018.12.10 20:51
조회 66 |추천 0

저는 이제 고3 올라가는 예비고3이예요

윗집은 제가 중학교때부터 이사온걸로알고 있는데

그때는 신혼부부가 있다고만 들었어요

중학교때 하루는 제 친구가 저희집에서 놀고 자고간다고 얘기해서
허락맡고 저희집에서 자는데 윗집에서 여자가 술먹고우는지
엉엉소리 완전울려퍼지고 친구도 니네집윗집여자왜저러냐그소리했었는데

이날부터였습니다..

처음엔 시끄러운 날들이 별로 없었는데요

문제는 이집에 아이들입니다

언제아이가있었는지도 잘 모르다가 작년쯤인가

어느날 천장에 전등이 떨어질듯이 쿵쿵거리는데

저녁 9시~10시 사이였습니다.

이런날들이 몇달이 지나고

시험기간때도 엄청뛰어대고 애기 울음소리나서

엄마가 올라갔었는데요

그때 들었을때는 저희엄마에게 조카들이라고 어쩔수없다는듯이
말했다고 해서

저는 조카들이 하루머물지않는이상 내일은 괜찮겠지 싶었어요

근데 하루지나도 일주일지나도 멈추지않자

엄마가 또 다시 올라갔거든요

그랬더니 윗집은 왜 자꾸 올라오시냐고, 그렇게 시끄러우면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안내방송을 틀으래요;

말이야 방구야 이러고있다가 뭐 틀으라고하니 제가 관리사무소 연락
해서 틀어드렸거든여^

한 3시간조용하다가 다시 난리고..

몇달이 지나도록, 지금 글쓰면서도 쿵쿵거리네여;

좀 복수하고싶기도하고 거의 맨날저래서 듣기도싫고

윗집에 애기랑 초딩 다있는거같던데;

좋은방법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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