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자고 남친은 27살이에요
100일 조금 넘게 사귀고 있는데...
남친이 저한테 숨기는게 아예 없거든요
폰도 불시에 보여달라고 하면 보여주고...
그래서 남친 인스타 둘러보다가 엄청 예쁘고 몸매 좋은 여자가 있길래
이거 누구냐고 하니까 전여친이라고 그러네요...
전여친 인스타 들어가서 옛날 글들 살펴보니까 남친 엄청 좋아했었고
최근 글 봐도 남친 못잊어하는거같더라구요...
무엇보다 전여친이 진짜 연예인급으로 예쁘고 몸매도 엄청 좋아서
신경이 안쓰일래야 안쓰일수가 없네요 ㅜㅜ
저도 나름대로 중상?은 된다고 생각했는데...
거울보니까 괜히 못생긴거같고 초딩 몸매같고...ㅜㅜ
이런 일 겪어보신 분 계신가요...?
어떻게 하면 극복할 수 있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