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승희 누님찾음
나는 가족들 때문에 이름을 밝히기 어렵고 평범한 누님 이름을 올린 것입니다.
누님과 내가 서로 잘모르고 산 것은 가족들 때문입니다.
누님의 오빠가 우리 형들을 아는것은 사촌관계라는 이유때문에 집을 왕래하며 알게돼서 이해가 되는데
누님의 언니는 우리집을 왕래한적도 없는데 일부러 따로 우리형을 만난것은 이해가 안됩니다.
우리형놈은 대부분 사람들이 혐오하는 관상과 짝째진 눈과 정신병자 같은 말로 사람들이 분개하는데
말입니다.
가족들이 나를 지체장애인으로 만든다음 지금도 형놈들이 나를 협박과 욕설로 노예로 부려먹고 애미와
내가 친자관계라는 법때문에 나를 찾을수 있어서 내가 다른데로 도망가서 살 수도 없습니다
누님이 봤을때 내가 몸이 멀쩡한것 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완전히 망가진 몸뚱아리 입니다.
의사들도 잘 모릅니다. 인생도 헛되이 보냈습니다. 그게 다 나의 가족들 때문입니다.
이제 남은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누님이 지덕체를 잘 갖춘 사람이라고 나는 이미 15살때 생각했습니다.
누님의 초등학교 동창이 말하기를 누님은 착하다고 했습니다.
내가 태어나기전 나와 가장 흡사한 체형을 찾았습니다. 그게 누님이고 색은 좀 거무스레해서 얼굴은
닮지 않았습니다.
누님은 멍청한 우리 아버지쪽을 닮지 않고 영리한 고모부를 닮아서 다행입니다.
누님은 우리형놈하고 삼족이지만 닮지 않았고 적이라는 것을 분명히 하고 나를 도와야 합니다.
누님이 생각난때부터 몇년후에 내가 비로소 제대로 기억을 떠올릴수 있었고 나이도 알았고
이글을 쓰는 의욕도 생겼습니다.
누님과 나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성장속도가 달랐습니다. 나의 형과는 다릅니다.
누님과 나는 중부이남 사람피가 아닙니다. 남은 시간도 적이 알면 안되므로 밝힐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어릴적에 굶김과 심한 고문과 구타를 당하고 어린이가 하지말아야 운동을 심하게 해서
겉으로 봐서는 체형도 남자처럼 되었습니다. 물론 남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수염도 나고
성적으로 여자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나는 어릴적에 몸을 다쳤고 굶김당함으로 몸이 약하고 나이가 3년 위로 올려지고 가족놈들에게
정신적으로도 고문당하고 있어서 이성교제는 적극적으로 하지 못하고 전부 하다 말았습니다.
당연히 인생도 실패하게 된겁니다. 그리고 내또래의 사람들은 자신의 가족이 우리가족과 같습니까?
그들은 얼마나 행복합니까? 고아원도 나에게는 천국입니다. 그당시 고아원의 식생활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자기또래도 있고요. 내가 왜 이들을 상대하고 살아야 합니까? 이걸 돈으로 계산하면 얼마입니까?
아무것도 배울것 없고 양아치 전문교육과정만 수료하고 인생망침을 돈으로 계산하면 얼마입니까?
나의 애미와 그새끼들은 얼마나 멍청한지 모든걸 나에게 물어보고 알려주면 잊어먹고 또 물어보고 이것도
돈으로 계산하면 얼마입니까? 시끄럽게 아무 이유도 없이 정신병자 처럼 떠드는 소리를 내가 왜 들어야
합니까?
청소년 자살이 남자의 경우 가족문제로 자살하는 경우가 제일 많습니다. 경찰은 알지 못하기 때문에
간섭 할수가 없습니다. 아직 가족간의 법개념같은 것이 없습니다.
유명인의 경우는 큰일도 아닌데 며칠동안 뉴스에 나옵니다.
누님은 이글을 보시고 나를 찾아서 나를 믿고 지옥에 가지 마십시요.
기독교나 불교 그런거 아니고 아무도 모릅니다. 사람들은 예수가 몇년도에
태어난지도 모르고 그가 어떤사람인지도 잘모르고 그저 다닙니다. 내가 물었더니 교회다닌다고
다 천국가는데 아니고 죄를 지은 사람은 마땅히 벌을 받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하나님이 벌을 내리는데 하나님이 좋은 사람입니까 나쁜사람입니까 물었더니
좋은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마땅히 벌을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마음에 정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서야 태양탐사 위성을 발사한것도 늦었습니다.
이유는 인간이 똑똑한 사람도 있지만 악마같은 인간들 때문에 문명발달도 늦어진 것입니다.
내가 자살하려고 생각하고 있을때부터 하나님(쉬운말로)은 나에게 조금씩 기억을 돌려주셨습니다.
남들이 하지못하는 아주 오래된 기억입니다.
금전적도움 같은것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세히 말하기는 어렵지만 나는 신체구조상 연애도 못합니다.
아래글을 보십시요.
그리고 내 이름이 떠오르면 페북에 영문이나 한글로 내 이름을 입력하십시요.
8 배고픈 유아시절
내가 100일 정도 지났을때 애미는 나를 포대기에 싸서 가까운 고모
(아버지의 세째 여동생)집에 데리고 갔습니다.
2층에서 고모가 서서 나를 한번 안아보고 우리애미한테
도로 주었습니다. 그때 방에서 승희누나(그때4살)가 나오자 고모가
"승희야 이 애기좀 봐" 라고 말했습니다.
1층은 치과와 거실로 쓰고 2층에 방과 주방 욕실이 있습니다.
나는 승희누나의 긴머리가 부러웠습니다.
나는 본능적으로 내머리가 거의 없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승희누나는 나를 보자마자 울면서 "야 오줌을 어떻게 싸"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오줌을 싸니까 누나가 "신기하다" 라고 했습니다.
그당시에 4살에 신기하다 라고 말할정도면 상당히 똑똑한 것입니다.
그때 나는 옷은 한개도 안입었습니다. 이때가 1969년 6월인 것 같습니다.
승희누나는 방에서 뒤에서 나를 감싸 안으며 "아가야" 라고 했습니다.
그때는 앉지도 못하고 놓으면 옆으로 쓰러져서 승희누나가 재빨리 다시
안았습니다.
애미는 "애기 내패내" "저 썩을년이 애기 __ 만지네""내가 낳았어"
라고 하고 나를 뺏어 안으면서 "거봐 애기 울잔아" 라고 했습니다.
고모는 "근다고 애기한테 욕을혀" 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나는 애미가 서서 나를 안고 난 후에 울었고 애미가 싫어서
울었습니다. 그리고 말을 할 수가 없어서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애미는 집에 돌아와서 할머니한테 그가시내가 애기jj
만졌다고 할머니한테 일러서 할머니가 만지면 곪는다고 말하고
승희누나를 혼내주러 간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이때는 무슨말인지
모르죠.
할머니는 내얼굴과 가까이서 말해서 할머니를 볼 수 있었고 이후로
몇달동안 내가 너무어린 유아시절 이라서 할머니모습을 볼수
없었습니다.
나는 누워서 애미와 할머니를 바라보면서 가시내가 누구인지 왜
시끄럽게 하는지 몰랐습니다.
누님이 다른건 모른다고 해도 개념있으면
저의 가족이 저의 나이를 올려서 나를 속이고 학대했다는 걸 짐작 할수
있을텐데 계속 모르척하면 지옥에 가게 됨을 명심하십시요.
너무 시간이 많이 흐르고 저의 몸이 변하고 저의 아버지(우주의 주인)이 심판하러
온뒤에는 소용없읍니다.
누님의 엄마가 나에게 "승희야 라고 해봐" 라는 말을 누님도 들었으면 뭐가 어떻게
된건지 짐작이 갔을텐데요. 모른척하면 범행에 참여한죄가 성립 됩니다.
이건 아주 큰죄 입니다. 내가 거쳐야 할 어린시절이라는 것도 없고 노예가 되어서
부려지고 가족놈들은 한통속으로 거짓말로 사람들을 속이고 나를 윽박질러서
나의 피 땀 눈물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2002년쯤에 누님 집앞에서 누님같이 생긴 여자가 나오는 걸 봤습니다.
그때 나는 얼굴을 모르는 터라 아는척은 할수 없고 따라나오는 남자는 누군지 궁금했습니다.
그때 문앞에서 누님이 뭐라고 하는것 같았습니다.
부모가 절대적으로 현명한 것은 아닙니다. 이글을 나의 형놈이 본다면 내가 누군지 알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그래왔듯이 나를 해치려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빨리 누님과 연락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