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sky 이과계열이고 (s와 ky 함께 묶어서 미안)
대기업연구원 하다가 현재 금융쪽에서 사회생활 중임.
명문대 설포카연고+의대치대약대한의대
(약대 요즘 피트니? 나땐 아니었는데)
요정도? 수의대는 주변에 한 명도 없어서 모르겠다.
솔직히 서성한을 우리보다 낮게 보진 않는다.
비슷한 수준이라 생각은 함. 근데 소위 말하는 명문대 하면 떠오르진 않음.
다른학교는 난 지금도 모름. 어디가 입결이 높은지 더쎈지 전혀 모름ㅋㅋㅋㅋ
누구나 이름 들어본 인서울 중상위권 학교들 순위 하나도 모름. 중대가 쎈지 건대가 쎈지 별로 안중요함.
순위 나누며 논쟁하는게 불필요하다고 ㅋㅋ
나만 이러냐고? 기업 임원들도 그렇고, 사회적 인식도 그렇다.
명문대/서울중상위권대/기타
이렇게 크게 크게 인식만 할 뿐,
미래에 나를 뽑을 회사 임원도, 나와 사업할 동업자도
그렇게 잘 몰라 ㅋㅋ
고3들한테나 스카이서성한불라불라불라 중요하지
대기업 인사팀 사원은 좀 알려나?
내 수능점수도 까먹었다 ㅋㅋ
나 학벌부심 전혀 없고 학교 욕하면서 다닌 사람인데
너무 싸우잖아 별 쓰잘대기 없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