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귀가후 아기랑 저녁먹고 아기 목욕도 남편담당 아기재우면 저랑 야식먹고 드라마보고 영화도보고
그리고 제가 양치하고 잘준비하면 나가요
다른거아니고 골프연습장
새벽마다 혼자 운전해서 왔다갔다
12시쯤가서 빠르면3시 늦으면5시쯤에 와요
할거 다 하고 가는건데 뭐라하지말라는식인데
모르겠어요..
다른거아니고 운동인데 뭐어떠냐
근데 아침에 늦잠 일찍들어오면 낮잠or핸드폰
그냥 같이자고 같이일어나고 그럼 좋겠는데
오늘도 저 양치하는데 나간대서 휴…
제가 착한남편바라는 욕심쟁이인지
참 답답해요
새벽운전 위험하기도하고
단독주택인데 새벽마다 나가는것도 걸리고
아침에 저혼자 육아시작하는데 코골고 실컷자다 오는것도 얄밉기도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