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낀건데
sm은 피부색과 이목구비의 조화를 많이 보는거같음
얼굴이 하얗고 이목구비가 뚜렷하긴하면서 오목조목 생긴 스타일
아이린, 윤아, 설리, 태연, 조이, 라미등
이목구비가 굵직한 스타일보다는 여성스러운 부드러운 느낌을 선호하는듯
또 설리나 조이처럼 신비로운 느낌도 좋아함
몸매나 키보다 얼굴을 많이 보고 그래도 팀 내에 키크고 몸매 좋은 애들을 한명 이상은 꼭 넣음 ex 수영 조이 빅토리아 등 그리고 팀 내에 겹치는 이미지 싫어해서 맴버들 마다 색깔이 확연히 다른게 특징임 루키즈보면 요즘은 외모보다 보컬을 많이 보는듯 그리고 살빠지거나 꾸미면 예쁠거같은 애들을 귀신같이 찝어냄ㄷㄷ
jyp는 이목구비 크고 얼굴이 좀 이쁘장하다하면 키나 비율을 보는듯 이목구비의 완벽함은 sm보다는 안 따지는데 얼굴 몸매 등 전체적인 느낌을 봄 ex 예은 소희 나연
팀 전체의 분위기를 맞추려는 의도인지 sm처럼 맴버 이미지가 비슷해도 별로 상관안하는듯. 트와이스는 특히 이미지를 통일한 느낌. 피부색도 별로 상관안하는 거 같음. 점점 외모를 많이 보는 느낌...? 원더걸스 미스에이 트와이스 이렇게보면 앞으로는 더 외모로 jyp 입성에판가름이 날거같음. 근데 jyp는 키나 비율이 좋으면 쌍수해서 눈좀 키우고 하면 얼굴은 어느정도 이쁘장하면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