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살, 곧 30되는 여자구요남친은 30살, 곧 31살 되요!
거의 1년째 연애중인데남친의 행동이나 언행좀 봐주세요.
1. 말로만 하는 선물.
항상 뭘 사주겠다.(가지고싶은거 사줄게~ 팔찌 사줄게~ 패딩사줄게~신발 맞추자 등등등..)이렇게 말만하고 1년동안 단 한번도 사준적 없음.난 뭘 사달라고 하는 스탈이 아니기 때문에사귀면서 갖고싶은거 있어도 사달라고 말한적 1도 없음근데 남친이 먼저 뭘 사주겠다고 말을 먼저 꺼내고단 한번도 사준적 없음. 근데 이게 남친이 먼저 말을 꺼내니깐 은근?기대하고있는데막상 결과는 사려고햇는데 못삿어. 이렇게 끝남.항상 사려고는 했다고 함. 애초에 말을 꺼내지 말던가.
나는 "사준다며 ~ 왜 안사줘!???"이렇게 말은 하지 않고 넘어는감뭔가.... 왜 안사줘!? 사줘사줘 하는게 더 민망함.
그리고 내가 슬라임에 한참 빠졌을때 슬라임사러 몇번 갔는데 물건 사려고 하는 장소에 있을땐뭘 사준다는 말 안함. 이런 소소한 장난감은 사주겟지? 했는데 단 한번도 안사줌. 내돈으로 다삼..ㅎㅎㅎ(내생각엔 직접 물건 결제하려는데서는 사준다는 말을 절대 안꺼냄)남들은 인형이고 악세사리고 길가다가도 사주는데...소소한것도 단한번도 사준적 없음..장미꽃 한송이라던지 ..
항상 뭐 사준다고 말로만 할땐 백화점이나 쇼핑하는곳이 아니였음.
항상 말로만해주는 선물땜에 기분 나쁨.결국 결론은 항상 (~사주려했엇다.~사러갈라고 했는데 추워서 못갔다.~사려고했는데 이쁜게 없었다. ~사려고 했는데 너 기다리고 있을까봐 그냥 왓다.) 이게 끝임.
계속 이런게 반복되니깐 너무 짜증남.
그리고 생일선물도 생일 한달전에내 선물을 삿다면서 생일선물 미리 삿다함.한달 전에 선물 사주고서는 생일선물이라고 함....이건 무슨경우지...기분 디게 이상하고 서운했음
선물이면 선물이지 또 한달도 더남은 사람한테생일 선물 이라니..하....ㅋ
생일 당일엔 충전식 손난로줌..ㅎㅎㅎㅎㅎㅎ........더있지만2.3.나중에 추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