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가볍게 간간히 비친 가수석에서 보조개 미소 뽐내주고
다른 멤버들 수상소감할때 뒤에서 묵묵히 지켜봐주다가
대망의 앙팡맨 4호 출격 (남준 조종하는 호석)
(끙-차,,, 준이 꺼내조,,,)
(흐읍)
무대 곳곳에서 열일하심 (동공 흔들리는 맏형)
작동을 마친 앙팡맨 4호
(철푸덕)
ㅋㅋㅋㅋㅋ
무대를 뒤집어 놓으셨다ㅡ
열일 후 아무일 없었다는듯 다시 건실섹시 RM으로 복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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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은 늘 그렇듯 리더미 뿜뿜하며 아미에게 감사함을
돌리는 아이큐 148 RM의 수상소감으로 끄읕
"윈도우에서 아이콘을 눌러야 프로그램이 돌아가고 실행되는 것처럼, 저희에게 항상 새로운 창을 열어주시고 저희를 돌아가게 해주시고 저희를 실행시켜주시는 아미 여러분들께 이 월드와이드 아이콘상을 바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