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프레스센터에선 무슨 일이?
오늘날 과학과 문명이 날로 발달하여 살기가 편해졌다 하나 여전히 보이지 않게 인권 사각지대인 종교 안에서 자행되는 성폭력, 성추행, 감금, 폭행, 살인을 근절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해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아 여성인권회복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세계여성평화그룹(IWPG)주최로 열렸습니다.
IWPG 윤현숙 대표는 "민주화와 경제성장을 통해 인권에 있어 많은 부분이 국제사회에서도 모범국으로 꼽히는 대한민국이 반인권 범죄인 강제개종과 교회 내 만연한 그루밍 성폭력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며 "강제개종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변질되고 있다”고 지적했으며
이어 "이를 위해 국회와 정치권에서 강제개종금지 특별법 제정을 논의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여성인권단체 대표들은 정치적 종교 위장 단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해체와 고(故) 구지인 양 분향소 관련 고소에 대한 사죄, 강제개종 목회자 법적 처벌, 강제개종금지 특별법 제정, 성폭력 목회자 법적 처벌 및 징계, 성폭력 피해 신도에 대한 사죄 등 6가지 사안을 강력 촉구했다.
엄연히 대한민국 법조항에 명시되어 있으나, 효력이 발휘되지 않는애석한 일이 이 땅에서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강력한 법의 효력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법치국가 대한민국에서 법의 보호를 받으며 인권을 존중받으며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기를 기원합니다.
인권의 날(人權-, Human Rights Day)은 1948년 12월 10일에 열린 국제 연합 총회에서 세계 인권 선언이 채택된 것을 기념하는 날로, 1950년 12월 4일에 열린 국제 연합 총회에서 매년 12월 10일을 세계 인권 선언일로 기념하는 결의안이 채택된 이후부터 전 세계 각국에서는 이 날을 세계 인권 선언일로 기념하고 있다. '국제인권기념일'이라고도 한다.
세계인권선언은 전문(前文)과 본문 30개 조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인간으로서 시민적·정치적 자유 및 사회보장·노동권, 공정한 보수를 받을 권리, 노동자의 단결권, 노동시간의 제한과 휴식, 교육에 관한 권리, 문화생활에 참여할 권리 등 사회적·경제적 권리에 관해 규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