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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권력에 힘 없는 한 가정이 파탄나게 생겼습니다.

 주위에 지인들이 억울한 일을 당하고도 "왜 가만히 있냐며 "인터넷에 글을 올려서 '억울함을 알리고 도움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임신 6개월째인 외국인 아내와 6살, 7살과 어린 두 자녀와 이제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큰아들 때문에 많이 망설이고 고민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 도움은 받을 수는 있겠지만 제가 글을 올림으로 인해서 저의 가족에게 피해가 갈까봐  두려운 마음에 글을 올릴 수가 없었습니다.

 

 저의 억울함 보다 사랑하는 소중한 저의 가족의 안전이 우선이여서 많이 망설이다가 용기를 내어 이렇게 글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저의 억울함 사건은 일반 작은 사소한 사건이 아니고 국가기관 사법부기관과 관련이 된

사건이라서  많이 조심스러워서 글을 어떻게 올려야 되는지, 글을 올려도 저의 가족에게는 아무런 피해가 없는지 먼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저의 억울한 사건에 대해서  먼저 간단히 요지만 알려 드리면 국가기관 경찰 검찰 법원 세기관이  일개 민간인 한명을 국가공권력을 이용해서 사회에서 생매장을 시키고 소중한 한 가정을  파탄 내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글을 올리는 자체가 상당히 두렵고 무서웠습니다. 없는 죄를 뒤집어 쓰고 저의 소중한 가정이 파탄나는 것을 그냥 눈뜨고 마냥 쳐다보고만 있을 수가  없어 마지막으로 한가닥 희망을 기대하며 여기에 글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헤어나올 수 없는 좌절감과 소중한 가정을 지키지 못한 것이 너무 억울하여 자살 시도를 세 차례 했지만 마지막 지푸라기도 잡는 심정으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께  글 내용이 궁금하시거나 힘 없는 제게 도움을 주실 분이 계시다면 이 글을  보시고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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