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유학을가는데 그학교에 저랑 사이가 되게 안좋은애 2명하고 얼굴모르는애 1명이랑 같이가요
제작년에 저랑같이놀던 무리애들이 제가 남친생겼다는 이유로 절버리고 안좋게 소문을냈어요 아마 그동안 저한테 쌓인게 있으니까 그시점에 절 떨군거같은데 그무리중에 사이안좋은친구 1명이 포함되어있거든요 근데 걔랑은 아무문제도 없었는데 저한테 뭐가 쌓였던건지 애들이랑 같이 절 싫어하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이제 이 세명이랑 같은학교로 유학을가게됬는데 좀 많이불편할것같아요 괜히 얘네가 그 학교가서 소문을 안좋게 퍼뜨릴것같고 또 얘네끼리 무리지어서 친구를 못사귀게할까봐 걱정되요 그래서 무리에서 절 떨구고 싫어했던 그친구랑 다시 화해해서 전에 쌓여있던게 뭔지 듣고싶은데 지금까지 도저히 용기가안나요 지금말하면 걔네들이 같은학교가니까 괜히 친한척하는건가 이생각할것같고 저랑 화해할생각 아예없는데 왜 혼자 설칠까 이생각할것같아서 용기가안나요 차라리 화해안하는게 더 나을까요..아님 제가 먼저 손내밀어보는게 맞을까요..도와주세요 ..